SK하이닉스, 글로벌 D램 시장 1위 굳히며 주가 강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번 주 3142.93으로 출발한 코스피가 9월 5일 3200선을 회복했다.
SK하이닉스는 9월 5일 주가가 3.01% 오르며 강세로 마감했는데, SK하이닉스가 2분기(4~6월) 글로벌 D램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투자심리를 개선한 것으로 보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가총액 1, 2위를 지키고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하락과 상승으로 희비가 엇갈렸다. SK하이닉스는 9월 5일 주가가 3.01% 오르며 강세로 마감했는데, SK하이닉스가 2분기(4~6월) 글로벌 D램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투자심리를 개선한 것으로 보인다.
시장조사기관 옴디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1분기보다 2.6%p 오른 39.5% 점유율로 2분기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반면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1분기보다 소폭 하락한 33.3% 점유율로 2위에 머물렀고 두 업체 간 점유율 격차는 6.2%p로 확대됐다.
9월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월 1~5일 외국인이 가장 많이 매수한 종목은 SK하이닉스였다(오후 3시 45분 기준). 2~10위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HD현대일렉트릭, 현대모비스, 올릭스, 삼성전기, 현대차, 삼성바이오로직스, HD현대였다. 외국인의 순매도 상위 10개 종목은 한화오션, NAVER, 카카오페이, 한화엔진, KT&G, LG에너지솔루션, LIG넥스원, 포스코퓨처엠, 삼성전자, 삼성SDI였다.




Copyright © 주간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18만전자’ 등극 삼성전자, 美 증시 급락에도 신고가
- 면세점에서만 파는 대용량 시바스 리갈, 가족 모임에 안성맞춤
- 올해 주가 상승률 1위, 금융주 판 흔든 미래에셋증권
- “민주주의 가치 근본 훼손”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1심 징역 7년 선고
- “상속재산분할 협의서 유효"… 구광모 회장, ‘LG家 상속분쟁’ 1심 승소
-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이끈 강한 코스피 회복력
- 지독한 추위 피하고 싶을 때, 태국 끄라비
- “가상자산거래소 믿을 만한가” 근본적 의문 제기한 빗썸 사태
- 뱃머리 모양 모래땅에 세워진 여의도 국회
- [오늘의 급등주] 우리기술, ‘원전 르네상스’ 기대에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