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대성·이종범, 11월 일본서 한일 드림게임 출전...김인식 vs 하라 감독 맞대결
김선영 2025. 9. 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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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일본 홋카이도 에스콘필드에서 펼쳐지는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에 구대성, 이종범 등 한국 야구 레전드들이 나선다.
한국팀은 김인식 감독 체제로 김성한, 송진우, 안경현, 장종훈이 코칭스태프를 맡았다.
앞서 발표된 김태균, 이대호, 이범호에 이어 구대성, 이종범, 김선우, 박용택, 이병규의 추가 출전이 확정됐다.
일본은 하라 다쓰노리 감독이 지휘하며 미야모토 신야, 오가사와라 미치히로, 후쿠도메 고스케 등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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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포스터. 사진[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5/maniareport/20250905171216171tgls.jpg)
11월 30일 일본 홋카이도 에스콘필드에서 펼쳐지는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에 구대성, 이종범 등 한국 야구 레전드들이 나선다.
양국 프로야구 은퇴선수들의 대결로 꾸며지는 이번 대회는 2회째를 맞는다. 한국팀은 김인식 감독 체제로 김성한, 송진우, 안경현, 장종훈이 코칭스태프를 맡았다.
앞서 발표된 김태균, 이대호, 이범호에 이어 구대성, 이종범, 김선우, 박용택, 이병규의 추가 출전이 확정됐다.
일본은 하라 다쓰노리 감독이 지휘하며 미야모토 신야, 오가사와라 미치히로, 후쿠도메 고스케 등이 출전한다.
응원단은 조지훈 응원단장과 김진아, 박소영, 안지현 치어리더가 구성한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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