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양봉장에 말벌이 500마리나?...벌들과 하루 직접 겪어보니 [허약체 E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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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지의 직업부터 생활 현장까지 직접 체험하는 경기일보의 체험형 콘텐츠 '허수빈 PD의 약간 이상한 체험' 일명 '허약체'.
세 번째 체험으로 양봉 농장을 찾았다.
양봉업은 꿀을 채취하기 위해 내검(벌집 점검), 여왕벌 상태 점검, 벌 개체 수 조절, 말벌 잡기 등 세밀한 작업이 필수적이다.
허수빈 PD는 이를 직접 체험하기 위해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양봉 농장을 찾아 하루 동안 꿀벌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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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지의 직업부터 생활 현장까지 직접 체험하는 경기일보의 체험형 콘텐츠 ‘허수빈 PD의 약간 이상한 체험’ 일명 ‘허약체’.
세 번째 체험으로 양봉 농장을 찾았다.
양봉업은 꿀을 채취하기 위해 내검(벌집 점검), 여왕벌 상태 점검, 벌 개체 수 조절, 말벌 잡기 등 세밀한 작업이 필수적이다.
허수빈 PD는 이를 직접 체험하기 위해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양봉 농장을 찾아 하루 동안 꿀벌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벌집 내검부터 말벌 잡기, 채밀까지 간략하게 모든 과정을 훑어보며 양봉업의 핵심 공정을 겪었다.
장성범 양봉 업자는 "이상기후에 벌들이 적응을 못하면서 관리가 힘들어지고 있다.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연구들을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썸네일] 양봉장에 말벌이 500마리나?...양봉 업자 하루 직접 겪어보니. 허수빈 PD](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5/kyeonggi/20250905170536706wzws.jpg)
허수빈 PD soopin2@kyeonggi.com
김종연 PD whddusdodo@kyeonggi.com
조은호 인턴PD fine5836@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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