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APEC 재무장관회의 앞두고 인천국제공항 현장점검
정윤형 기자 2025. 9. 5.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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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사옥 전경-세종청사 (기획재정부 제공=연합뉴스)]
기획재정부 APEC 재무·구조개혁장관회의 추진단(단장: 윤정인, 이하 ‘추진단’)은 오는 10월 인천에서 개최 예정인 APEC 재무·구조개혁장관회의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습니다.
기재부는 오늘(5일)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해 참가자 출입국 절차 및 동선, 안내시설 설치 계획 등 출입국 프로세스 지원 전반을 살펴보고 관계기관과 실무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인천공항공사가 함께 참여했습니다. 회의 참석자들의 입국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10월 중순 시점의 입출국 흐름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주요 회의 참석자들의 입국장 전용통로 구간, 의전·보안검색 구간, 전용 입국심사대 및 환영 안내시설 설치 위치, 출입증 발급 절차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논의했습니다.
윤정인 단장은 “인천공항공사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업해 입국 초기 단계부터 신속하고 편리한 출입국 절차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세심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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