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청주 들어온다, 이번주 핫이슈는 [충투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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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충청도 소식을 충식이가 1분 안에 정리해 드립니다.
지방 소멸 위기 속에서, 대전의 인구 반등은 지역 경쟁력 회복 신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대전·천안·세종까지 원정 쇼핑을 다녀야 했던 청주 시민들의 불편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대전의 노후주택 비율은 36.5%로 17개 시도 중 세 번째, 충북·충남 역시 평균을 웃도는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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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나예원 기자]
이번 주 충청도 소식을 충식이가 1분 안에 정리해 드립니다.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충청투데이 유튜브에서 확인하세요!
1. '유잼도시' 힘 받았다… 대전 인구 12년 만에 증가
대전 인구가 드디어 12년 만에 늘었습니다.
지난달 말 기준 144만 명을 기록하며 올해 들어 2400명 이상 증가했는데요.
특히 20~30대 청년 유입이 뚜렷해지면서 대전이 '청년 친화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산업단지 개발, 기업 투자, 청년 주택과 0시축제 같은 정책 효과가 맞물린 결과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지방 소멸 위기 속에서, 대전의 인구 반등은 지역 경쟁력 회복 신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 코스트코 청주 상륙 확정… 충북 소비자들 기대감↑
코스트코가 청주에 들어섭니다.
청주 밀레니엄타운 부지에 1000억 원 규모 매장을 짓고, 2028년 하반기 개점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대전·천안·세종까지 원정 쇼핑을 다녀야 했던 청주 시민들의 불편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코스트코는 지역민 우선 채용과 전통시장과의 상생을 통해 충북 상권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 충청, 사람도 집도 늙는 '이중 노화' 심화
충청권이 고령화와 주택 노후화가 겹치는 '이중 노화'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대전의 노후주택 비율은 36.5%로 17개 시도 중 세 번째, 충북·충남 역시 평균을 웃도는 수준입니다.
노후주택 거주 노인은 노인가구의 3분의 1, 1인 고령 가구도 최근 2년간 13~16% 늘었습니다.

나예원 기자 ywna@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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