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체중변화 거의 없었는데‥ 이젠 3㎏ 빼기도 힘들어”(유진VS태영)

박수인 2025. 9. 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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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멤버 겸 배우 유진이 다이어트 후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아침에 일어나 첫 끼로 고구마를 먹은 유진은 "(드라마) 촬영 중이기 때문에 세 끼를 다 챙겨 먹으면 살 뺀 거를 유지할 수가 없다. 안 그래도 초반에 좀 싹 뺐다가 다시 야금야금 먹어서 살이 조금 쪘다. 원래 체중 변화가 거의 없는 사람이다. 그런데 아기 낳고 살면서 야금야금 살이 조금씩 찌더라. 그게 기본 체중이 돼버리니까. 이번에 드라마 들어가기 전에 3kg 뺐는데 저는 3kg 빼는 것도 진짜 힘들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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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VS태영’ 영상 캡처
‘유진VS태영’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S.E.S. 멤버 겸 배우 유진이 다이어트 후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채널 '유진VS태영'에는 '유진, 태영의 아이들 방학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아침에 일어나 첫 끼로 고구마를 먹은 유진은 "(드라마) 촬영 중이기 때문에 세 끼를 다 챙겨 먹으면 살 뺀 거를 유지할 수가 없다. 안 그래도 초반에 좀 싹 뺐다가 다시 야금야금 먹어서 살이 조금 쪘다. 원래 체중 변화가 거의 없는 사람이다. 그런데 아기 낳고 살면서 야금야금 살이 조금씩 찌더라. 그게 기본 체중이 돼버리니까. 이번에 드라마 들어가기 전에 3kg 뺐는데 저는 3kg 빼는 것도 진짜 힘들다"고 털어놨다.

"운동도 하냐"는 질문에는 "운동한다. 그전에는 필라테스를 했다. 나이 드니까 필라테스가 맞더라. 그것도 미리 예약 해서 가야 하는데 촬영이 들쭉날쭉 하고 스케줄도 급하게 바뀌기도 해서 못 하고 있다. 대체로 찾은 운동이 계단 오르기다. 할만 하더라. 다 하면 딱 10분 걸리는데 올라오면 심장이 막 뛴다. 그러면 운동이 좀 된 것"이라고 답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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