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결혼’ 김종국, ‘4혼’ 박영규 조언에 초집중 "헤어질 때 뒷말 없게 다 줬다”('옥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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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결혼하는 새신랑 김종국이 '4혼' 박영규의 조언에 집중했다.
그때 MC들은 결혼을 앞둔 새신랑 김종국에게 조언을 해달라고 했고, 양세찬은 "초혼이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헤어질 때 줄 거 다 주고 뒷말 없게 화끈하게 하고 헤어졌다"고 덧붙이자, 김종국은 "이제 결혼하는데 조언 맞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종국은 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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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오늘(5일) 결혼하는 새신랑 김종국이 '4혼' 박영규의 조언에 집중했다.
5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측은 "미달이 아부지 박영규가 왔다! 4혼의 첫 번째 레슨!"이라면서 선공개 했다.
이날 박영규는 '이 시대 진정한 사랑꾼이다'는 말에 "내가 4번 결혼했다. 이혼은 3번 했다"며 웃었다.
그때 MC들은 결혼을 앞둔 새신랑 김종국에게 조언을 해달라고 했고, 양세찬은 "초혼이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박영규는 "와이프 얻으면 돈 아끼지 말고 써라. 또 달콤하게 '여보, Honey'라고 불러줘라"고 했고, 김종국은 집중한 채 손에 받아 적으며 '사랑꾼' 남편을 예고했다.

이어 박영규는 "금고 공유하라"면서도 "나는 아직 공유 안 했다"고 해 폭소를 안겼다. 그러면서 "헤어질 때 줄 거 다 주고 뒷말 없게 화끈하게 하고 헤어졌다"고 덧붙이자, 김종국은 "이제 결혼하는데 조언 맞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박영규는 "조언은 아니고 나는 그렇게 했다"며 점점 산으로 가는 4혼의 조언으로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김종국은 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가족,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되며, 사회는 절친 유재석이 맡았다. 또한 김종국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며 예비신부에 대해 "비연예인이다. 나랑 완전 반대다. 나는 (운동) 말리지만 않으면 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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