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팬들에게 인사하는 오사카 나오미
심서현 기자 2025. 9. 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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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오사카 나오미(24위·일본)가 미국 뉴욕 빌리진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리는 어맨다 아니시모바(9위·미국)와의 US오픈 여자 단식 준결승에 오르기 전 팬들에게 손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이날 경기로 오사카는 4년 7개월 만에 메이저대회 4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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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로이터=뉴스1) 심서현 기자 = 4일(현지시간) 오사카 나오미(24위·일본)가 미국 뉴욕 빌리진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리는 어맨다 아니시모바(9위·미국)와의 US오픈 여자 단식 준결승에 오르기 전 팬들에게 손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이날 경기로 오사카는 4년 7개월 만에 메이저대회 4강에 진출했다. 2025.09.04.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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