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질주' 이순원 "놀랍게도 하석진이 한 살 형, 코치 연기라 유일하게 달리기 안 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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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롯데월드타워에서는 영화 '전력질주'의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순원은 "시나리오 봤을 때 당연히 코치 역할인줄 알았다. 그런데 주인공 역할 누군가 했더니 저보다 한 살 많은 하석진이라고 하더라. 옆에서 하석진이 뛰는 걸 보니까 너무 잘 뛰더라. 연습을 엄청 열심히 하셨다더라. 나도 열심이 뛰어서 나중에 선수 역할을 해봐야겠다는 생각도 했다"는 이야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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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롯데월드타워에서는 영화 '전력질주'의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훈 감독과 하석진, 이신영, 다현, 이순원, 윤서빈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순원은 "달리기 영화에서 유일하게 뛰지 않은 배우다. 코치를 연기했다. 많은 분들이 봐주시면 좋겠다"며 인사했다.
이순원은 "시나리오 봤을 때 당연히 코치 역할인줄 알았다. 그런데 주인공 역할 누군가 했더니 저보다 한 살 많은 하석진이라고 하더라. 옆에서 하석진이 뛰는 걸 보니까 너무 잘 뛰더라. 연습을 엄청 열심히 하셨다더라. 나도 열심이 뛰어서 나중에 선수 역할을 해봐야겠다는 생각도 했다"는 이야기를 했다.
이순원은 "하석진과 첫 만남부터 말도 잘 통하고 비슷한 것도 많더라. 하석진이 얼음물에 들어가는 씬인데 실제로 얼음을 채워서 연기했다."며 하석진과의 호흡을 이야기했다.
'전력질주'는 현재를 달리는 남자와 미래를 달리는 남자, 시간을 달리는 그들의 완벽한 엔딩을 위한 전력질주를 그린 러닝드라마로 9월 10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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