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담야담] '성비위' 고개 숙인 혁신당…'조국 책임론'엔 선 긋기

2025. 9. 5.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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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편상욱 앵커
■ 대담 :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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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 하루 만에 '사과'
한민수 / 더불어민주당 의원
"성 비위 사건 같은 있어선 안 되는 일에는 무관용으로 대응해야"

주진우 / 국민의힘 의원
"혁신당 성 비위 사건은 권력형 범죄…어제 혁신당 해명은 2차 가해"

● "비당원이라서" 해명
한민수 / 더불어민주당 의원
"조국, 성 비위 사건 당시 복역 중…관여 어려운 상황이었을 것"

주진우 / 국민의힘 의원
"조국, 수감 기간 때 당에 충분한 정치적 영향력 있었어"

● 최강욱 2차 가해 논란
한민수 / 더불어민주당 의원
"최강욱, 사과글 올렸지만 피해자 입장에선 맞지 않는 발언"

주진우 / 국민의힘 의원
"최강욱, 피해자를 '피해 호소인'으로 보는 시각 드러나…명백한 2차 가해"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디지털뉴스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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