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스콤, '2025 Power Korea 대전'서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윤숙영 기자 2025. 9. 5. 16: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AI(인공지능) 의료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크레스콤(대표 이재준)이 최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0회 2025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파워 코리아) 대전'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재준 크레스콤 대표는 "이번 수상은 크레스콤의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근골격 의료 AI 솔루션으로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준 크레스콤 대표(사진 오른쪽)가 '제10회 2025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 대전'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크레스콤

AI(인공지능) 의료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크레스콤(대표 이재준)이 최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0회 2025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파워 코리아) 대전'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 대전'은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 대전 운영본부'와 '한국지속경영평가원'이 주관한 행사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했다.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글로벌 변화에 맞춰 스마트 사회를 구현하고 ICT(정보통신기술)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열렸다.

크레스콤 측은 "이번 행사에서 근골격계 특화 AI 기술로 의료영상 판독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여 보건의료 발전 및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고 말했다.

크레스콤의 주요 솔루션은 △골연령 분석 솔루션 'MediAI-BA'(메디에이아이-비에이) △정량적 무릎관절염 심각도 자동분석 솔루션 'MediAI-OA'(메디에이아이-오에이) △손목골절 검출 솔루션 'MediAI-FX'(메디에이아이-에프엑스) 등이다.

업체 측은 "현재 국내외 470여곳 병·의원에 주요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며 "골격 계측, 척추질환, 강직척추염 등과 관련한 차세대 솔루션도 인허가 절차를 거쳐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말레이시아 보건부 허가, ISO 13485 인증 등으로 글로벌 규제기관에서 기술 신뢰성을 확보했다"며 "국내 대형병원의 임상실증과 해외 병원 서비스 및 PoC(개념증명) 등으로 임상 적용성을 입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재준 크레스콤 대표는 "이번 수상은 크레스콤의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근골격 의료 AI 솔루션으로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숙영 기자 tnrdud0304@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