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샴발라 챌린지 챔피언십 예선’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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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발라 골프앤리조트가 주최하는 '제 2회 샴발라 챌린지 챔피언십' 예선이 지난 8월 29일 성황리에 끝났다.
올 해 예선 참가자 수는 작년보다 244명이 많은 820명으로 이번 대회가 코로나 이후 주춤했던 골프에 대한 관심에 불을 지펴주는 발화제의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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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1억 원 상당의 현금과 시상품 및 홀인원 상품을 걸고 진행 되며, 우승팀에게는 프로대회 참가 자격까지 부여함으로써 아마추어 골퍼들의 도전 정신을 북돋아 줄 수 있는 기회이다.
예선 대회는 7월 1일부터 8월 29일까지 약 2개월 동안 치러졌으며, 예선을 통과한 160명의 아마추어 골퍼들은 40개팀(2인1조, 총 2개조 4명 편성)으로 나뉘어 9월 8일에 샴블 방식으로 결선을 치를 예정이다
샴블 방식은 2인 1조의 경우 각자의 볼로 티샷을 한 후, 가장 좋은 위치의 볼을 선택하여 같은 위치에서 세컨샷을 진행하고 이후 홀아웃까지는 다시 각자의 볼로 플레이하여 가장 낮은 스코어를 각 홀의 팀 점수로 반영하는 방식이다
올 해 예선 참가자 수는 작년보다 244명이 많은 820명으로 이번 대회가 코로나 이후 주춤했던 골프에 대한 관심에 불을 지펴주는 발화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예선 커트 라인은 68타로 작년보다 수준이 높아져 참가자들이 본인들의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해 서울 등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은 샴발라CC는 국내 대중형 골프장 중에서 유일하게 GEO인증을 받은 코스 퀄리티가 높은 골프장이다. 또한, 라이트 시설이 없고 매트 사용을 하지 않으며 하계 기간동안 약 2.8의 그린 스피드를 유지하는 최상의 코스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샴발라 골프앤리조트 이완국 회장은 “아마추어 골퍼를 대상으로 한 잊지 못할 경험과 흥미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축제의 장을 만들려는 노력이 결실을 이뤄가고 있다”고 밝히고, “골프의 선진문화 저변확대를 위한 실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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