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오, 아르기닌 분말 조성물 특허 등록 완료

이두리 기자 2025. 9. 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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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 브랜드 '체크오'가 대표 제품 '아르타민'의 성분 배합 공식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체크오를 운영하는 팜에이스(대표 권민지·정수진) 관계자는 "이번 특허로 헬시플레저 음료 시장에서의 브랜드 입지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체크오는 이번 특허를 바탕으로 헬시플레저 음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제품 라인업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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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체크오

웰니스 브랜드 '체크오'가 대표 제품 '아르타민'의 성분 배합 공식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체크오를 운영하는 팜에이스(대표 권민지·정수진) 관계자는 "이번 특허로 헬시플레저 음료 시장에서의 브랜드 입지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르타민은 아르기닌, 비타민 B군, 비타민 C 기반의 무카페인 에너지 음료다. 2022년 3월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은 500만 포를 넘어섰다.

이번 특허는 아르타민의 독자적 배합 기술과 효능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회사 측은 동일·유사 제품과의 차별성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체크오는 약사 출신 창업자가 설립한 브랜드다. 기능성 원료와 영양학적 배합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웰니스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회사 측은 성분의 기능성과 함께 음용 경험까지 고려한 제품을 개발해 왔다고 했다.

체크오는 이번 특허를 바탕으로 헬시플레저 음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제품 라인업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국내 시장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해외 진출도 추진할 방침이다.

이두리 기자 ldr568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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