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만두귀 신기해하는 아이브 장원영 탓 땀 뻘뻘 “너무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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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귀에 감탄했다.
장원영은 추성훈의 귀를 보며 "오 저 귀"라고 말했고, 추성훈은 "아 만두귀"라고 호응했다.
장원영은 "저도 그냥 어떻게 형님이라고 부를까요? 추 형님?"이라고 물었고, 추성훈은 "느낌 좋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1일 미니 4집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으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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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귀에 감탄했다.
9월 4일 추성훈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전역하자마자 브이로그 찍고 놀러 온 럭키비키 원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장원영은 추성훈의 귀를 보며 "오 저 귀"라고 말했고, 추성훈은 "아 만두귀"라고 호응했다.
장원영은 "저 처음 본다. 우와 너무 멋지시다"고 밝혔다. 이에 추성훈은 "귀에서 땀나네"라고 이야기했다. 장원영은 "죄송해요. 안 볼게요"라고 사과했다.
적지 않은 나이 차이에도 호칭은 형으로 정했다. 장원영은 "저도 그냥 어떻게 형님이라고 부를까요? 추 형님?"이라고 물었고, 추성훈은 "느낌 좋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1일 미니 4집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으로 컴백했다.
타이틀곡 'XOXZ(엑스오엑스지)'는 '사랑해, 잘 자. 그리고 꿈속에서 만나'라는 뜻을 지닌 아이브표 신조어를 표현한 곡이다. 묵직한 808 베이스와 브라스, 단단한 드럼 사운드가 긴장감을 주는 동시에 저음의 랩과 미니멀한 보컬이 몽환적인 매력을 선사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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