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만두귀 신기해하는 아이브 장원영 탓 땀 뻘뻘 “너무 멋져”

황혜진 2025. 9. 5. 16: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귀에 감탄했다.

장원영은 추성훈의 귀를 보며 "오 저 귀"라고 말했고, 추성훈은 "아 만두귀"라고 호응했다.

장원영은 "저도 그냥 어떻게 형님이라고 부를까요? 추 형님?"이라고 물었고, 추성훈은 "느낌 좋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1일 미니 4집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으로 컴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추성훈 공식 유튜브
사진=추성훈 공식 유튜브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귀에 감탄했다.

9월 4일 추성훈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전역하자마자 브이로그 찍고 놀러 온 럭키비키 원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장원영은 추성훈의 귀를 보며 "오 저 귀"라고 말했고, 추성훈은 "아 만두귀"라고 호응했다.

장원영은 "저 처음 본다. 우와 너무 멋지시다"고 밝혔다. 이에 추성훈은 "귀에서 땀나네"라고 이야기했다. 장원영은 "죄송해요. 안 볼게요"라고 사과했다.

적지 않은 나이 차이에도 호칭은 형으로 정했다. 장원영은 "저도 그냥 어떻게 형님이라고 부를까요? 추 형님?"이라고 물었고, 추성훈은 "느낌 좋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1일 미니 4집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으로 컴백했다.

타이틀곡 'XOXZ(엑스오엑스지)'는 '사랑해, 잘 자. 그리고 꿈속에서 만나'라는 뜻을 지닌 아이브표 신조어를 표현한 곡이다. 묵직한 808 베이스와 브라스, 단단한 드럼 사운드가 긴장감을 주는 동시에 저음의 랩과 미니멀한 보컬이 몽환적인 매력을 선사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