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진 "달리기 못했는데, 육상선수로..성취감 느껴"[전력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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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석진이 어렸을 때 달리기를 못했는데 육상 선수 연기를 한 소감을 말했다.
하석진은 "늦은 나이에 달리기, 스프린트를 배우니까 기록이 빨라지더라. 제가 달린 것을 100미터 씩 나누면 12초 후반대로 나오더라. 고등학생 때도 그런 기록이 안 나왔다"라며 "감독님한테 40대 생활 체육대회에 나가면 할 수 있을것 같다고 했다. 그런 성취가 너무나 기뻐서 제가 마치 청춘물을 만들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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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석진이 어렸을 때 달리기를 못했는데 육상 선수 연기를 한 소감을 말했다.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전력질주'(감독 이승훈)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하석진, 이신영, 다현, 이순원, 윤서빈 그리고 이승훈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전력질주'는 현재를 달리는 남자와 미래를 향해 달리는 남자, 시간을 뛰어넘는 이들의 완벽한 엔딩을 향한 질주를 담은 러닝 드라마다.
하석진은 극중 단거리 스프린트 한국 최고 기록 보유자 강구영 역을 맡아 연기를 펼쳤다. 하석진은 "어렸을 떄부터 달리기를 빨리 해본 적이 없는데 육상선수 역을 어떻게 하느냐고 물었다. 그런데 감독님이 연습하면 다 된다고 하더라"라며 "지난해 2월말, 3월 부터 달리기 연습을 열심히 하면서 찍은 작품이다"라고 밝혔다.
하석진은 "늦은 나이에 달리기, 스프린트를 배우니까 기록이 빨라지더라. 제가 달린 것을 100미터 씩 나누면 12초 후반대로 나오더라. 고등학생 때도 그런 기록이 안 나왔다"라며 "감독님한테 40대 생활 체육대회에 나가면 할 수 있을것 같다고 했다. 그런 성취가 너무나 기뻐서 제가 마치 청춘물을 만들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력질주'는 9월 10일 롯데시네마 단독개봉한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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