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한지혜, 4살 딸 단호한 훈육 “반항미 장난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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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가 단호한 훈육을 보여줬다.
9월 4일 배우 한지혜 유튜브 채널에는 '만 4세 윤스리와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일상 모음(하원 후 간식 먹방, 미용실, 엄마 잔소리, 두발 자전거 도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후 네 발 자전거를 타던 윤슬이는 "왜 나 어렸을 때는 착하게 굴었어?"라고 물었고, 한지혜는 "어렸을 땐 훨씬 더 지금보다 엄마 말을 잘 들어줬거든. 지금은 엄마가 말해도 하나도 안 듣지?"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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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한지혜가 단호한 훈육을 보여줬다.
9월 4일 배우 한지혜 유튜브 채널에는 '만 4세 윤스리와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일상 모음(하원 후 간식 먹방, 미용실, 엄마 잔소리, 두발 자전거 도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5살 딸 윤슬이와 함께한 소소한 일상이 담겼다.
이날 한지혜는 윤슬이와 함께 편의점에서 간식을 사들고 머리카락을 자르기 위해 미용실로 향했다. 윤슬이가 머리카락을 자르는동안 한지혜는 "일단 말하면 다 반대로 한다. 반항미가 장난 아니다"고 윤슬이의 근황을 전했다.
이후 네 발 자전거를 타던 윤슬이는 "왜 나 어렸을 때는 착하게 굴었어?"라고 물었고, 한지혜는 "어렸을 땐 훨씬 더 지금보다 엄마 말을 잘 들어줬거든. 지금은 엄마가 말해도 하나도 안 듣지?"라고 답했다. 이어 한지혜가 "엄마가 샤워하자 그러면 샤워 해 안해?"라고 묻자 윤슬이는 갑자기 다른 일을 하는 척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지혜는 여느 엄마들처럼 계속해서 잔소리를 이어갔다. 한지혜는 "가지 말자고 하면 가고 가자고 하면 안 가고 청개구리"라며 웃었다.
한편 윤슬이는 엄마의 생일파티 자리에서 아빠에게만 케이크를 많이 주고 자신에게는 조금 줬다며 엄마에게 불만을 드러냈다. 이에 한지혜는 "아빠는 키가 크잖아. 너는 키도 작은데 감사합니다 해야지"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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