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 강주은 의식해 백만원 주고 급히 산 옷 “초라해 보일까 봐” 반전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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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방송 출연할 때 입은 의상을 공개했다.
9월 3일 하원미 채널에는 '추신수 몰래 한 번밖에 못 입은 옷들 싹 다 풉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하원미는 "방송에 입고 나서는 한 번도 못 입었던 옷들이다"며 "입으면 입을 수 있는데 방송 출연 많이 하는 사람은 아니지 않나. 그때 입은 걸 또 입고 나가면 '쟤는 옷이 저거밖에 없나' 그런 느낌이 들어서"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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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방송 출연할 때 입은 의상을 공개했다.
9월 3일 하원미 채널에는 ‘추신수 몰래 한 번밖에 못 입은 옷들 싹 다 풉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하원미는 “여태 동안 유튜브 채널을 하면서 사람들이 많이 물어봤던 옷이랑 몇 개 안 되지만 방송 출연에서 입은 옷 궁금해하셔서 가지고 왔다”라고 말했다.
하원미는 “방송에 입고 나서는 한 번도 못 입었던 옷들이다"며 "입으면 입을 수 있는데 방송 출연 많이 하는 사람은 아니지 않나. 그때 입은 걸 또 입고 나가면 '쟤는 옷이 저거밖에 없나’ 그런 느낌이 들어서"라고 털어놨다.
하원미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입은 트위드 투피스에 대해 “직구했다. 관세까지 다 해서 백만 원 준 거 같다"며 "딱 한 번 입은 거다. 이거도 입으면 입는데 한국에서 못 입겠다"라고 부끄러워했다.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입은 백만 원 대 착장 비화도 전했다. 하원미는 “같이 나오는 게스트 분이 강주은 씨였다. 강주은 씨 유튜브 좋아하는데 블링블링한 거 좋아하시더라. 옆에 있으면 초라해 보일 것 같아서 시드니에서 부랴부랴 샀다. 그런데 생각보다 강주은 씨가 너무 수수하게 나오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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