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환율, 美 고용지표 경계감 속 소폭 하락…1391원에 마감
신성우 기자 2025. 9. 5. 15:51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달러-원 환율이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하락했습니다.
오늘(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는 전일보다 1.5원 내린 1391.0원입니다.
환율은 전날보다 0.5원 상승한 1393.0원으로 출발한 뒤 1389.6∼1393.5원에서 움직였습니다.
오늘 밤 미국 비농업 부문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시장 관망세가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일보다 0.10% 내린 98.102입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