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원NOW] 네이처 자매지, KAIST 반도체 리더십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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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ST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자매지인 '네이처 리뷰스 일렉트리컬 엔지니어링'에 지난달 18일 KAIST의 반도체 연구와 교육 성과가 집중 조명됐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저널은 특집 기사를 통해 KAIST가 차세대 반도체 연구와 인재 양성, 글로벌 산학협력에서 보여주는 리더십을 다뤘다.
특집 기사는 KAIST가 RRAM, PRAM 등 신개념 메모리를 활용해 시냅스, 뉴런 등 생물학적 기능을 하드웨어 플랫폼으로 구현하는 연구에서 특히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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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ST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자매지인 ‘네이처 리뷰스 일렉트리컬 엔지니어링’에 지난달 18일 KAIST의 반도체 연구와 교육 성과가 집중 조명됐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저널은 특집 기사를 통해 KAIST가 차세대 반도체 연구와 인재 양성, 글로벌 산학협력에서 보여주는 리더십을 다뤘다. 한국 반도체 산업의 미래 청사진도 제시했다. 김경민 신소재공학과 교수, 윤영규·최신현·최성율·유승협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 등이 인터뷰에 참여했다. 특집 기사는 KAIST가 RRAM, PRAM 등 신개념 메모리를 활용해 시냅스, 뉴런 등 생물학적 기능을 하드웨어 플랫폼으로 구현하는 연구에서 특히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의 오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EPSS(삼성반도체 고급인력양성프로그램), KEPSI(SK하이닉스반도체 고급인력양성프로그램)를 운영해왔다고도 설명했다. KAIST는 단순 연구기관을 넘어 국제적 연구 허브로 성장하고 있다고도 강조했다.
[문세영 기자 moon0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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