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 아빠' 정형돈, 두 딸 육아+짐꾼까지 힘들어..결국 외면

정유나 2025. 9. 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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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정형돈이 쌍둥이 딸과 함께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도 한유라는 쌍둥이 딸을 케어 중인 정형돈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유라는 두 손 가득 딸들의 짐을 들고 지친 표정을 짓는 정형돈의 모습을 공개하며 "여보, 지쳤어?"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형돈과 한유라는 2009년 결혼, 슬하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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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정형돈이 쌍둥이 딸과 함께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5일 "아빠들의 스몰토크"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정형돈은 쌍둥이 딸, 외국인 남성과 함께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 정형돈은 외국인과의 대화에 긴장한 듯 먼 산을 내다보고 있고, 이를 본 한유라는 "여보 왜 외면해?"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도 한유라는 쌍둥이 딸을 케어 중인 정형돈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유라는 두 손 가득 딸들의 짐을 들고 지친 표정을 짓는 정형돈의 모습을 공개하며 "여보, 지쳤어?"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형돈과 한유라는 2009년 결혼, 슬하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한유라는 쌍둥이 딸들과 하와이에서 지내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로 가족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정형돈은 한국에서 방송 활동을 하며 기러기 아빠로 생활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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