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개월차’ 김지민 “♥김준호, 옛날에 만날 걸” 후회 (‘준호지민’)[순간포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김지민이 김준호의 피부를 신경썼다.
두 사람은 세수를 마친 뒤 피부를 위한 팩을 하기로 했고, 씻고 나온 김준호 얼굴을 본 김지민은 "오빠 세수한 거 맞지? 오늘 얼굴이 칙칙하다"고 했다.
김준호는 거울을 보더니 자신의 얼굴 상태에 놀랐고, 김지민이 붙여주는 팩을 얌전히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이대선 기자]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리바운드(감독 장항준)’ VIP시사회가 열렸다.개그맨 김준호와 김지민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3.04.03 /sunday@osen.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5/poctan/20250905152339654ldsh.jpg)
[OSEN=김채연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김준호의 피부를 신경썼다.
4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ASMR이지만... 취침 전 시청 금지’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지민은 “오빠가 하도 밥 먹을 때 쩝쩝 소리를 많이 내니까, 늘 많이 뭐라고 했잖아. 고쳤으면 좋겠다고. 근데 생각해보니까 쩝쩝 소리를 ASMR 보는 사람들은 좋아하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김준호는 “오늘 한번 해봐? 그럼 이 쩝쩝 소리가 장점이 될 수도 있다”고 으쓱했고, 김지민은 “아니 반대로 하려고. 봉지 뜯거나 이럴 때, 먹을 때 소리 덜 내고 먹기로 해서. 데시벨 기계를 준비했다”고 했다.
김지민과 김준호는 데시벨 소리에 따라 얼굴에 낙서하기 벌칙을 수행했고, 두 사람의 얼굴은 낙서 범벅이 됐다. 두 사람은 세수를 마친 뒤 피부를 위한 팩을 하기로 했고, 씻고 나온 김준호 얼굴을 본 김지민은 “오빠 세수한 거 맞지? 오늘 얼굴이 칙칙하다”고 했다.
김지민은 “얼굴이 흘러내리는데 지금?”이라고 했고, 김준호는 “서방님한테 얼굴이 흘러내린다니”라고 발끈했다. 김준호는 거울을 보더니 자신의 얼굴 상태에 놀랐고, 김지민이 붙여주는 팩을 얌전히 받았다.
팩을 땔 시간이 되자 김준호는 “나 옛날에 되게 잘생겼었는데”라고 자조했고, 김지민은 아무렇지 않게 “옛날에 만날 걸 그랬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 7월 공개 열애 3년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유튜브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 “이제 시간 얼마 안 남아” 윤택, ‘유퀴즈’ 출연 4일만에 ‘간담도암’ 父 떠나보냈다[Oh!쎈
- 부축받던 김종국, 여전히 투병 중.."완치NO, 힘들더라도 회복할 것" ('짐종국')
- 린, '이수와 이혼' 후.."'집에서 보자' 말하던 사람, 집에 없어" 복잡 심경
- '52kg' 한가인, 살 뺄 계절에 던진 일침..."걷는 건 운동 NO, 허억허억 돼야해" ('자유부인')
- '350억 건물주' 태진아 "7남매 형제들 다 집 해줘...가게도 내달라고" ('손트라')
- '할리우드 배우' 앤해서웨이 옆 김지원 실화..글로벌 스타들 사이 '센터' 눈길 [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