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결혼 김종국, 와이프 힘들까봐 집들이도 안해…“제2의 최수종되나”(종합)
곽명동 기자 2025. 9. 5. 15:2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오늘(5일) 결혼하는 가운데 그가 ‘제2의 최수종’에 등극할지 주목된다.
김종국은 5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일반인 여성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예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사회는 코미디언 유재석이 맡는다.
신부는 철저하게 베일에 가려져 있다. 김종국은 최근 '런닝맨'에서 "연예계 쪽에 있는 분이 아니다"며 유재석, 하하 등 멤버들에게 "여러분이 절대 모르는 분"이라고 했다. 나이와 직업도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김종국은 지난 4월 62억원 전액 현금을 주고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70평대 고급 빌라를 매입했다.
당시 허경환이 집들이 여부를 질문하자 김종국은 “집들이하면 와이프 힘들다”고 답하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2020년 7월 ‘미우새’에서는 "난 무조건 아내가 죽을 때까지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보다 아내 중심"이라고 했다.


이에 지석진은 "종국이 결혼하는 날, 최수종 형은 갔다 이제"라며 "제2의 최수종 납셨네"라고 말했다.
김종국은 지난달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남겨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언젠가 이런 글을 쓰게 될 거라 마음속으로 준비했지만 막상 쓰려니 떨리고 긴장된다”며 “많이 늦었지만 이렇게 가는 게 다행이다. 잘 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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