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카·모노레일 사고 막자"...TS, 전문교육 실시

최아영 2025. 9. 5.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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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지난 4일부터 이틀 간 원주 오크밸리리조트에서 전국 케이블카·스키장·모노레일 등 궤도 안전관리책임자 80명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수시로 발생하고 있는 궤도 시설 사고와 관련해 안전관리 책임자의 역량을 높이고, 안전 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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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관계자가 원주 오크밸리리조트에서 궤도 안전관리책임자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TS 제공

[파이낸셜뉴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지난 4일부터 이틀 간 원주 오크밸리리조트에서 전국 케이블카·스키장·모노레일 등 궤도 안전관리책임자 80명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수시로 발생하고 있는 궤도 시설 사고와 관련해 안전관리 책임자의 역량을 높이고, 안전 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TS는 안전관리책임자의 현장 관리능력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국내외 궤도 관련 제도 및 기술변화, 그리고 시설 종류별 사고 및 안전 관리 우수사례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했다. 아울러 안전 관리 우수사례 발표와 함께 우수 안전관리책임자 및 기관에 이사장 포상도 수요했다.

정용식 이사장은 "전 국민이 안심하고 궤도 시설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현장 전문가의 안전 관리 역량 확보와 더불어 언제든지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의식이 필요하다"며 "국민 눈높이에 맞는 수준 높은 안전 인식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ct@fnnews.com 최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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