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칠성사이다 제로 광고 모델에 '제로베이스원'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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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는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칠성사이다 제로' 광고 모델로 5세대 대표 보이그룹 '제로베이스원'을 발탁하고 신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젊은 층을 대상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칠성사이다 제로'와 이름에서 연관성, 청량하고 밝은 이미지로 국내외 앨범 차트를 석권하며 젊은 층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제로베이스원'의 시너지를 기대해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는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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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롯데칠성음료는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칠성사이다 제로' 광고 모델로 5세대 대표 보이그룹 '제로베이스원'을 발탁하고 신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젊은 층을 대상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칠성사이다 제로'와 이름에서 연관성, 청량하고 밝은 이미지로 국내외 앨범 차트를 석권하며 젊은 층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제로베이스원'의 시너지를 기대해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는 배경을 설명했다.
광고는 '긴박한 순간 더 짜릿하고 맛있게 즐기는 칠성사이다 제로'라는 컨셉으로 제작됐다. 광고에서 제로베이스원은 수업에 늦은 대학생으로 변신해 지각하지 않기 위해 전력 질주하는 20대들의 공감 상황을 열연했다. 숨이 차고 긴박한 상황에서 칠성사이다 제로를 마시는 모습을 통해 짜릿하고 시원한 칠성사이다 제로가 제일 맛있는 탄산 음료임을 강조하기 위한 취지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10~20대 소비자들에게 칠성사이다 제로가 '젤로 맛있는 제로'라는 인식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이다 #제로베이스원 #신규 광고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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