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광주·전남 주말 시간당 30~50mm 강한 비…폭염은 주춤
KBS 지역국 2025. 9. 5. 14:55
[KBS 광주]폭염과 함께 곳곳에 소나기가 강하게 내리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호우 경보가 내려진 곳들도 많았는데요,
오늘도 오후 한때 5~60mm의 소나기가 내릴 수 있겠습니다.
내일부터는 본격적으로 비가 오락가락 내리겠습니다.
특히 주말에는 최대 80mm, 시간당 강우량은 30~50mm 안팎으로 매우 강한 비가 내릴 수 있겠습니다.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열대야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수와 흑산도 등은 밤 최저 기온이 25도를 웃돌았는데요,
내일까지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한낮 기온 32도 안팎, 체감온도는 33도 안팎까지 오르겠고요,
일요일부터 기온이 살짝 내려가겠습니다.
다음은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오늘 구름 많겠고, 아침 기온 어제와 비슷합니다.
한낮 기온은 광주 32도, 함평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여수의 낮 최고 기온 30도, 광양 33도로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목포와 진도, 완도의 한낮 기온 32도로 어제와는 비슷하거나 1도~2도가량 낮겠습니다.
신안을 비롯한 도서 지역은 32도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다음 주 초반까지 비가 오락가락 내리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KBS 지역국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고치고 법사위 도망 와”…“의회 독재, 이렇게 막말하나?” [지금뉴스]
- “특검이 ‘비상’으로 검색해 나온 수천 건, 막상 열어보니…” [지금뉴스]
- 조국혁신당 “성 비위 사건, 피해자 측 요청 반영 노력…조사도 외부 기관에 위임” [현장영상]
- 추경호, ‘계엄 해제 표결 왜 안했나’ 질문에 [지금뉴스]
- “우리 아빠 폐암이야…” 병원비라 속이고 연인에게 1억 뜯은 20대 ‘징역 1년’ [지금뉴스]
- 초등학생 유괴 시도한 일당 구속 갈림길…질문엔 ‘묵묵부답’
- 트럼프의 혼빼놓는 ‘투자심문’…“구글, 다음은 애플! 얼마?” [지금뉴스]
- “김정은 위원장님! 저 박지원입니다”…두 번 불렀지만 무응답 [지금뉴스]
- “돈 줘도 안 걸었는데…” 서울시 걷기 앱, 2백만 명 돌파 비결은? [박광식의 닥터K]
- 1백만 달러가 바닷속으로…15분 만에 침몰한 신상 호화 요트 [잇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