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즌즈’ PD “10cm 권정열, 첫 녹화서 10곡↑ 열창, 몸살나지 않을까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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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즌즈' 제작진이 10cm를 MC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9월 5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KBS아트홀에서는 KBS 2TV 예능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한편 KBS 2TV 예능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은 9월 5일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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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더 시즌즈’ 제작진이 10cm를 MC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9월 5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KBS아트홀에서는 KBS 2TV 예능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더 시즌즈’는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최초로 ‘연간 프로젝트’라는 방식을 도입해 MC가 각자 자신의 이름을 건 시즌을 맡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박재범, 최정훈, 악뮤, 이효리, 지코, 이영지, 박보검에 이어 8번째 시즌은 10cm가 맡게 됐다.
10cm를 MC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최승희 PD는 “이유랄 것도 없이 당연하게 저희는 대한민국에 대표되는 음악 토크쇼고, 음악 토크쇼 MC는 당연히 음악적으로 뮤지션, 대중에게 음악성을 인정받는 뮤지션이 MC가 되는 건 당연한 것 같다. 1순위로 떠올린 건 10cm 권정열 씨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감사하게도 저희 제안을 받아주시고 열정적으로 녹화뿐만 아니라 사전 홍보에서도 본인 노래를 개사해서 부른다든지 여러 가지로 애써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최승희 PD는 “에픽하이가 출연했을 때 에픽하이에게 피처링을 같이 했으면 하는 미공개 발표곡도 현장에서 들려주시고, 녹화 날 거의 10곡도 넘게 부르신 것 같다. 몸살이 나지 않았을까 걱정했다. 녹화가 거의 12시에 끝나서 걱정했는데 돌아가시는 분들 표정이 밝았다. 이번 시즌은 그 어떤 시즌보다도 음악적으로 풍성하지 않을까. 기대하고 섭외했지만 더욱 더 기대된다. 기대에 부응하는 방송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KBS 2TV 예능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은 9월 5일 첫 방송 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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