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한국국제학교 설립 본격화…추진위 출범"

현영희 기자 2025. 9. 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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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에 한국국제학교 설립을 추진하기 위한 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다낭중부한인회(회장 김만식)는 5일 "다낭 한국국제학교 설립 추진위원회가 출범했다"며 "위원장에는 하노이 한국국제학교 설립을 이끌었던 장순봉 KAS홀딩스 회장이 내정됐다"고 밝혔다.

장 위원장은 2002년 하노이 한국국제학교 설립 발의부터 2012년 교사 준공까지 주요 과정을 주도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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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베트남 다낭 한국국제학교 조감도 연합뉴스)

베트남 다낭에 한국국제학교 설립을 추진하기 위한 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다낭 교민 사회의 오랜 숙원사업이 본격적으로 궤도에 오른 셈이다.

다낭중부한인회(회장 김만식)는 5일 "다낭 한국국제학교 설립 추진위원회가 출범했다"며 "위원장에는 하노이 한국국제학교 설립을 이끌었던 장순봉 KAS홀딩스 회장이 내정됐다"고 밝혔다.

장 위원장은 2002년 하노이 한국국제학교 설립 발의부터 2012년 교사 준공까지 주요 과정을 주도한 인물이다. 현재 하노이 한국국제학교는 학생 2천115명과 교직원 364명이 함께하는 베트남 최대 규모의 한국 교육기관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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