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4인조 버추얼 아이돌 그룹 라피드아이(RapidEye), 디싱 ‘Energy’로 정식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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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아이돌 그룹 라피드아이(RapidEye)가 오는 2025년 9월 27일 디지털 싱글 'Energy'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한다.
소속사 FM STUDIO 측은 "라피드아이는 단순히 가상의 캐릭터가 아닌, 음악이라는 매게체로 한 스토리텔링으로 팬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버추얼 아이돌 새로운 형태의 아이돌"이라며 "데뷔 싱글을 시작으로 국내외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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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아이돌 그룹 라피드아이(RapidEye)가 오는 2025년 9월 27일 디지털 싱글 ‘Energy’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한다.
라피드아이는 무의식의 공간 ‘REVE:RE(레베리)’에 존재하고, 음악을 통해 시공간을 넘나들며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가는 독창적인 세계관을 가진 팀이다. 현실과 가상을 잇는 ‘버추얼 아이돌’의 정체성을 기반으로, 무대 위에서는 아티스트로, 무대 밖에서는 팬들에게 활력을 전하는 동반자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데뷔 싱글 타이틀곡 ‘Energy’는 “지치고 방전된 모두에게 무한한 에너지를 전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경쾌하면서도 청량한 사운드가 특징인 이 곡은, 잠시 멈춰 선 마음을 충전하고 다시 리프레시할 수 있도록 활력을 전한다. 라피드아이의 세계관 속 ‘음악을 통한 이동’이라는 설정과도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팀의 첫 출발을 알리는 상징적인 곡이 될 전망이다.
소속사 FM STUDIO 측은 “라피드아이는 단순히 가상의 캐릭터가 아닌, 음악이라는 매게체로 한 스토리텔링으로 팬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버추얼 아이돌 새로운 형태의 아이돌”이라며 “데뷔 싱글을 시작으로 국내외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라피드아이는 이번 싱글 발매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추후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독창적인 무대 퍼포먼스를 통해 세계관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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