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학생들, '이것' 배우러 롯데월드타워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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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경제대학 교수와 재학생들이 롯데월드타워를 찾아 신격호 롯데 창업주의 기업가 정신을 직접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견학에 참여한 오오타 아야노 학생은 "일본에서는 롯데 제품을 자주 접했지만 한국에서 얼마나 큰 성공을 거뒀는지는 몰랐다"며 "기념관과 롯데월드타워를 보면서 신격호 창업주의 기업가 정신을 다시 생각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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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이룬 성공 직접 체험, 기업가 정신 다시 생각"

일본 오사카경제대학 교수와 재학생들이 롯데월드타워를 찾아 신격호 롯데 창업주의 기업가 정신을 직접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5일 롯데지주는 이들 교수와 학생들이 '신격호 기념관'을 방문해 창업주의 생애와 롯데그룹의 성장사를 미디어 자료와 사료를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신 창업주의 숙원사업인 롯데월드타워 123층 서울스카이 전망대와 국내 최초 실내 테마파크 롯데월드 어드벤처 등을 견학했다.
이번 방문은 오사카경제대에서 경영학을 강의하는 백인수 교수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백 교수는 2023년 기업가연구포럼 특별 강좌에서 '경계 없는 개척자, 롯데 신격호'를 주제로 발표하며, 한국과 일본을 넘나들며 성과를 거둔 창업주의 기업가 정신을 연구한 바 있다.
백 교수는 "연구 과정에서 발견한 경영학적 가치들을 일본 대학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견학에 참여한 오오타 아야노 학생은 "일본에서는 롯데 제품을 자주 접했지만 한국에서 얼마나 큰 성공을 거뒀는지는 몰랐다"며 "기념관과 롯데월드타워를 보면서 신격호 창업주의 기업가 정신을 다시 생각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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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기용 기자 kdrago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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