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행운 잡은 한국도로공사, 1순위로 U-21 참가한 중앙여고 이지윤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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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026 KOVO 여자부 신인드래프트 1순위의 주인공은 한국도로공사였다.
행운을 잡은 한국도로공사는 1순위로 중앙여고 이지윤을 지명했다.
한국도로공사는 예상대로 2025 국제배구연맹(FIVB) 중앙여고 U-21 세계선수권에 참가했던 최대어 미들블로커 중앙여고 이지윤을 지명했다.
끝으로 흥국생명의 1라운드 지명권을 갖고 있는 페퍼저축은행은 6순위로 근영여고 리베로 정솔민, 마지막 정관장은 중앙여고 아웃사이드 히터 박여름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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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산발동=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2025~2026 KOVO 여자부 신인드래프트 1순위의 주인공은 한국도로공사였다. 행운을 잡은 한국도로공사는 1순위로 중앙여고 이지윤을 지명했다.

한국배구연맹(KOVO)는 5일 오후 2시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 메이필드 볼룸에서 2025~2026 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진행했다.
KOVO의 미래를 뽑는 이번 드래프트에는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56명과 대학교 재학생 1명, 실업팀 소속 1명으로 총 58명의 선수가 참가신청서를 제출했다.
지명 순서는 지난 시즌 최종 순위 역순을 기준으로 추첨에 따라 결정된다. 단, 2024년 6월3일 진행된 트레이드에 따라 흥국생명의 1라운드는 페퍼저축은행이, 페퍼저축은행의 2라운드는 흥국생명이 행사한다.
1순위의 행운은 20%의 한국도로공사가 차지했다. 2순위는 35%의 페퍼저축은행, 3순위는 8%의 IBK기업은행, 4순위는 30%의 GS칼텍스였다. 이어 5순위는 4%의 현대건설, 6순위는 1%의 흥국생명, 마지막 7순위는 2%의 정관장이었다.
한국도로공사는 예상대로 2025 국제배구연맹(FIVB) 중앙여고 U-21 세계선수권에 참가했던 최대어 미들블로커 중앙여고 이지윤을 지명했다.
페퍼저축은행은 예상을 뒤엎고 세화여고 미들블로커 김서영을 선택해 장내를 술렁이게 했다. IBK기업은행은 선명여고 미들블로커 하예진, GS칼텍스는 일신여상 세터 최윤영, 현대건설은 한봉고 이채영을 골랐다. 끝으로 흥국생명의 1라운드 지명권을 갖고 있는 페퍼저축은행은 6순위로 근영여고 리베로 정솔민, 마지막 정관장은 중앙여고 아웃사이드 히터 박여름을 선택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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