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구대성 등 11월 한일 야구 은퇴선수 경기 출전
전영민 기자 2025. 9. 5.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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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대성, 이종범 등이 11월 일본에서 열리는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에 출전합니다.
한국과 일본의 프로야구 은퇴 선수들이 대결하는 이벤트 경기인 이 대회는 오는 11월 30일 일본 홋카이도의 에스콘필드에서 열립니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인 이 대회에 한국팀은 김인식 감독과 김성한, 송진우, 안경현, 장종훈 코치가 코칭스태프를 구성했고, 기존에 발표됐던 김태균, 이대호, 이범호 외에 이날 구대성, 이종범, 김선우, 박용택, 이병규 등의 출전이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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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포스터
구대성, 이종범 등이 11월 일본에서 열리는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에 출전합니다.
한국과 일본의 프로야구 은퇴 선수들이 대결하는 이벤트 경기인 이 대회는 오는 11월 30일 일본 홋카이도의 에스콘필드에서 열립니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인 이 대회에 한국팀은 김인식 감독과 김성한, 송진우, 안경현, 장종훈 코치가 코칭스태프를 구성했고, 기존에 발표됐던 김태균, 이대호, 이범호 외에 이날 구대성, 이종범, 김선우, 박용택, 이병규 등의 출전이 확정됐습니다.
하라 다쓰노리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일본은 미야모토 신야, 오가사와라 미치히로, 후쿠도메 고스케 등이 선수로 뜁니다.
조지훈 응원단장과 김진아, 박소영, 안지현 치어리더 등이 응원단을 구성합니다.
(사진=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제공, 연합뉴스)
전영민 기자 ym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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