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5', 감독 스필버그·투자 워런 버핏?…에픽하이 "판 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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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픽하이가 '범죄도시5' 참여를 시사했다.
지난 4일 공개된 에픽하이(타블로, 미쓰라, 투컷)와 대니얼 대 킴의 인터뷰가 영화 배급투자사까지 반응하게 만들며 'EPIKASE'의 파급력을 증명했다.
앞서 눕방 인터뷰와 밸런스 게임으로 화제를 모았던 대니얼 대 킴 편은 이번 '범죄도시5' 드립으로 또 한번 회자되며 에픽하이표 예능 콘텐츠의 저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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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픽하이가 '범죄도시5' 참여를 시사했다.

지난 4일 공개된 에픽하이(타블로, 미쓰라, 투컷)와 대니얼 대 킴의 인터뷰가 영화 배급투자사까지 반응하게 만들며 'EPIKASE'의 파급력을 증명했다.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 타블로가 대니얼 대 킴을 향해 "형, '범죄도시' 출연하셔야죠"라며 장난을 던졌고, 급기야 "'범죄도시5'는 미국에서 찍어야 한다"며 화면 밖 마동석 배우까지 소환했다.
이에 투컷이 "감독은 스필버그"라고 운을 떼자, 타블로는 "저희가 세팅하겠다. 마동석 형이랑 대니얼 대 킴, 스필버그, 그리고 워런 버핏 펀딩까지"라며 판을 키웠다.
예능감 넘치는 티키타카는 영상 공개 후 현실로 번졌다. 실제 '범죄도시' 투자·배급사인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가 공식 계정으로 "진짜 세팅해주시는 거죠? 믿어요. 에픽하이 기다릴게요"라는 댓글을 남긴 것. 타블로 역시 해당 댓글을 스토리에 언급하며 "좋았어, 판 짭니다. 시나리오 구성 시작"이라고 재치 있게 응답했다.
'EPIKASE' 속 인터뷰는 게스트와 멤버들의 유쾌한 드립이 현실 반응으로 확장되는 파급력을 만들어내고 있다. 앞서 눕방 인터뷰와 밸런스 게임으로 화제를 모았던 대니얼 대 킴 편은 이번 '범죄도시5' 드립으로 또 한번 회자되며 에픽하이표 예능 콘텐츠의 저력을 보여줬다.
한편 에픽하이는 유튜브 채널 'EPIKASE'를 통해 꾸준히 색다른 포맷의 인터뷰와 여행기를 선보이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무대 밖에서 보여주는 예능감과 자유로운 입담은 글로벌 팬덤에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타블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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