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31개월 아이 안고 미소…“행복했다”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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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이 31개월 '서핑천재'를 품에 안고 감격한 모습이 포착됐다.
안재현은 아이와 손을 맞잡고 둘만의 마트 나들이까지 나서는데, 그의 얼굴에 핀 '삼촌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안재현은 운동으로 좋아진 체력을 뽐내며 31개월 '서핑천재'와 서핑대결(?)을 펼친 후 아이와 오붓한 시간을 보낸다.
아이와 손을 잡고 단둘이 마트로 향하는 동안 안재현은 연신 '삼촌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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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16년 지기 친구 가족의 집을 방문한 안재현의 모습이 공개된다.
안재현은 운동으로 좋아진 체력을 뽐내며 31개월 ‘서핑천재’와 서핑대결(?)을 펼친 후 아이와 오붓한 시간을 보낸다. 어색하게 인사를 나눴던 첫 만남 때와 달리 자신의 품에 폭 안기는 아이의 모습에 안재현은 “우리 친해졌구나”라며 감격한다.
이에 안재현은 ‘서핑천재’ 아이의 입맛에 맞춘 요리를 해주겠다고 자신한다. 아이와 손을 잡고 단둘이 마트로 향하는 동안 안재현은 연신 ‘삼촌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그는 “내 손을 잡고 같이 가 준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했어요”라며 찡한 마음을 밝히기도.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재현이 아이와 호흡을 맞춰 장을 보고, 식재료를 준비하는 등 알콩달콩한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만든다. 안재현은 아이와 어떤 이야기들을 나눴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아이를 위해 요리 실력을 발휘하던 안재현은 배고픔과 인내심의 한계에 이른 아이의 신호에 순간 당황한다. 속도를 높여 마침내 완성한 ‘재현 삼촌표 요리’의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한 가운데, 기다림 끝에 맛을 본 아이의 반응은 어떨지 관심이 모인다.
‘광대승천’ 된 삼촌 안재현과 귀여운 ‘서핑천재’ 아이의 케미는 오늘(5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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