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좀, 하차”…한미약품, 무조날맥스 서울 전역 버스 광고 시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미사이언스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이 지난 4월 출시한 바르는 손·발톱진균증(무좀) 치료제 '무조날맥스외용액'이 서울 시내 곳곳을 누비는 버스 광고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힌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전국 1만 4천여 개 약국에서 판매 중인 무조날맥스는 출시 이후 무좀 환자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버스 광고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제품을 쉽게 접하고, 무좀으로 인한 불편을 덜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무조날맥스외용액 버스 광고. [한미약품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5/ned/20250905134342536kxnf.jpg)
[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한미사이언스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이 지난 4월 출시한 바르는 손·발톱진균증(무좀) 치료제 ‘무조날맥스외용액’이 서울 시내 곳곳을 누비는 버스 광고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힌다.
한미약품은 무조날맥스 출시를 기념해 강남, 영등포, 종로 등 유동 인구가 많은 핵심 지역을 포함한 80여 개 노선에서 버스 외부 광고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대중교통 매체를 활용해 무조날맥스를 자연스럽게 알리고,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친근하게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제품의 특성과 광고 메시지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무조날맥스는 테르비나핀염산염을 주성분으로 한 ‘퍼스트 제네릭’ 외용 손·발톱진균증 치료제로, 초기 4주간 하루 한 번 사용한 뒤 이후에는 주 1회만 바르면 되는 간편한 사용법을 갖췄다. 이러한 제품 특성은 이번 버스 광고의 메시지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특히, 편의성을 강조한 사용법이 짧은 시간에 직관적으로 각인될 수 있도록 뉴스 형태의 [단독]이란 표현을 사용한 점도 눈에 띄는 대목이다.
광고 카피는 ‘약국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무좀약’이라는 접근성과 ‘간편한 사용법’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무좀하차’라는 재치 있는 문구를 통해 버스라는 매체와 연결되는 친근한 표현으로 무좀으로 인한 불편을 내려놓자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전국 1만 4천여 개 약국에서 판매 중인 무조날맥스는 출시 이후 무좀 환자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버스 광고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제품을 쉽게 접하고, 무좀으로 인한 불편을 덜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조날맥스는 한미사이언스 계열사인 헬스케어 전문 유통기업 온라인팜을 통해 전국 약국에 유통되며, 소비자가 처방전 없이 직접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동완 “그만 좀 가만히 놔둬”…예능프로 은퇴 선언
- 이민정 “성당 아닌 레스토랑”…신성 모독 논란 직접 해명
- 故오요안나 母 “비정규직, 벌레만도 못한 취급…방송사가 젊은女 피 빨아먹어”, 1주기 앞두고
- 미국 파워볼 1등 또 이월됐다…당첨금 총 2조 3674억원 누적
- 민도희, 공항 부주의한 행동 사과…“깊이 반성”
- 한가인 “1년에 3번 유산…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시절”
- 김종국 오늘 결혼식…사회는 유재석
- “눈 떠 보니 BJ가 강간, 남친은 찍고 있었다”…남친이 준 술에 정신 잃은 여성
- 유아인, 최근 근황 포착…봉준호 감독과 나란히 ‘환한 미소’
- 설마했는데…“결국 중국 제쳤다” 한국 세계 1위, 신약 ‘대기록’ 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