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김민지, ‘야구여왕’으로 또 한 번 변신…“요즘 잡생각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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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선수 김민지가 '야구여왕'을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김민지는 4일 자신의 SNS에 "요즘 잡생각이 너무 많아..(×_×) 'job'이 많아져서 그런가 껄껄껄"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민지는 운동복 차림으로 밝고 건강한 모습이다.
오는 11월 첫 방송을 앞둔 채널A 새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에 합류하는 김민지는 "야구 주루 1인자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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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육상선수 김민지가 ‘야구여왕’을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김민지는 4일 자신의 SNS에 “요즘 잡생각이 너무 많아..(×_×) ’job‘이 많아져서 그런가 껄껄껄”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민지는 운동복 차림으로 밝고 건강한 모습이다. 김민지는 하얀 민소매 티셔츠와 파스텔 컬러의 레깅스를 착용하고 스트레칭과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군더더기 없는 탄탄한 몸매와 긴 팔다리가 돋보이며, 프로 운동선수다운 존재감을 드러낸다.
오는 11월 첫 방송을 앞둔 채널A 새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에 합류하는 김민지는 “야구 주루 1인자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FC 국대 패밀리의 멤버로 활약하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1996년생, 173cm의 큰 키와 뛰어난 피지컬, ‘육상 카리나’라는 별칭을 얻을 만큼 남다른 비주얼로 스포츠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주 종목은 400m와 400m 허들로, 현재는 화성시청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채널A ‘야구여왕’은 여성 선수 출신들이 새롭게 창단하는 야구단에서 훈련과 경기를 치르며 성장하는 모습을 그린다. 감독에 추신수, 단장 박세리, 코치 이대형·윤석민이 합류해 선수들의 도전을 지원한다. 신재호 PD와 강숙경 작가가 의기투합한 이번 예능은 채널A에서 11월 방송될 예정이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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