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서 전국학교대항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초등)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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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은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2025 전국학교대항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초등)'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합천군은 오는 11월에 '2025 한국전국실업유도 선수권대회'와 '제2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생활체육전국체조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실내종목 전국대회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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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은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2025 전국학교대항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초등)’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43팀 총 4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는 전국대회다.
한국초등배드민턴연맹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초등학교에서 선발된 우수 선수들이 단체전으로 참가하는 초등부 최고 권위의 전국대회로, 향후 국가대표 유망주 발굴의 중요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은 오는 11월에 ‘2025 한국전국실업유도 선수권대회’와 ‘제2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생활체육전국체조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실내종목 전국대회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울러 영상테마파크, 황매산, 해인사 등 주요 관광지를 선수와 관람객에게 홍보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종구 기자 jglee@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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