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상가 인근 공장서 60대 숨진 채 발견…남편도 부상
박재연 기자 2025. 9. 5.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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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세운상가 인근 한 공장에서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어제(4일) 오후 2시쯤 이 공장에서 60대 남성이 목을 매려 한다는 공장 방문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습니다.
남성의 옆에는 그의 아내인 60대 여성이 숨져 있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남편도 부상이 심해 치료 중"이라며 "현재 입건했지만, 조사를 진행하지 못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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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중부경찰서
서울 중구 세운상가 인근 한 공장에서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어제(4일) 오후 2시쯤 이 공장에서 60대 남성이 목을 매려 한다는 공장 방문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습니다.
남성의 옆에는 그의 아내인 60대 여성이 숨져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흉기와 둔기도 발견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남편도 부상이 심해 치료 중"이라며 "현재 입건했지만, 조사를 진행하지 못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박재연 기자 myki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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