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한 가스업체서 암모니아 유출…중화 작업 중
추정현 기자 2025. 9. 5. 12:35

5일 오전 9시43분쯤 김포시 하성면 한 가스 제조업체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20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가스 중화작업과 동시에 피해 현황을 조사하고 있다.
김포시는 "인근 거주 주민들은 창문을 닫고 차량운전자는 도로를 우회해 다라"며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사고 현장 수습이 마무리 되는 대로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추정현 기자 chu3636@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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