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전소연, 파격 숏컷→긴 생머리 복귀‥더 예뻐진 인형 미모

서유나 2025. 9. 5. 12: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이들 전소연이 긴 생머리로 복귀했다.

전소연은 9월 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한 명품 브랜드 계정을 태그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숏컷 헤어를 유지해온 전소연은 긴 생머리로 변신, 청순한 비주얼을 뽐낸다.

한편 전소연은 그룹 아이들의 멤버로 지난 5월 발매된 미니 8집 타이틀곡 'Good Thing'(굿 띵) 활동을 위해 파격적인 숏컷으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소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전소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이들 전소연이 긴 생머리로 복귀했다.

전소연은 9월 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한 명품 브랜드 계정을 태그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명품 브랜드 행사장을 찾은 전소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숏컷 헤어를 유지해온 전소연은 긴 생머리로 변신, 청순한 비주얼을 뽐낸다. 소멸 직전의 얼굴과 오뚝한 콧대, 매끈한 이마 라인 등 한층 더 인형 같아진 미모가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전소연은 그룹 아이들의 멤버로 지난 5월 발매된 미니 8집 타이틀곡 'Good Thing'(굿 띵) 활동을 위해 파격적인 숏컷으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전소연은 지난해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한음저협)가 공개한 2024년도 정회원 승격된 30인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전소연은 보아, 아이유에 이어 여자 K팝 아티스트 중 세 번째로 한음저협의 정회원이 됐다.

전소연은 앞서 웹예능 '시골요리 대작전'에 출연해 "저작권료 제일 잘 벌 때는 한 달에 10억을 번다. 안 들어올 때는 10만 원 벌기도 한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