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금은방 복면 강도, 하루 만에 서산서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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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에 발생한 금은방 복면강도 사건의 피의자가 범행 하루만에 검거됐다.
천안동남경찰서는 4일 오후 6시 25분쯤 서산시 예천동 노상에서 피의자 A(27)씨를 붙잡았다고 밝혔다.
A씨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전날 오후 7시 30분쯤 천안시 신부동 한 금은방에 들어가 망치로 진열장을 깨뜨린 뒤 귀금속 16점, 1억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검거된 A씨는 자수하려 했었다며 경찰에 범행을 자백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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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천안에 발생한 금은방 복면강도 사건의 피의자가 범행 하루만에 검거됐다.
천안동남경찰서는 4일 오후 6시 25분쯤 서산시 예천동 노상에서 피의자 A(27)씨를 붙잡았다고 밝혔다.
A씨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전날 오후 7시 30분쯤 천안시 신부동 한 금은방에 들어가 망치로 진열장을 깨뜨린 뒤 귀금속 16점, 1억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A씨는 오토바이를 타고 도주한 뒤 차량으로 바꿔 타고 서산까지 달아난 것으로 나타났다.
검거 당시 A씨는 여성과 같이 있었으며 경찰을 보고 150m 가량 도망을 치다가 붙잡혔다.
검거된 A씨는 자수하려 했었다며 경찰에 범행을 자백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특수절도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충남 #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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