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중과 상연' 김고은 "박지현 원망스러워..왜 나만 부을까" [스타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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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고은이 제작발표회 중 박지현을 향한 원망(?)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5일 오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두 사람은 작품 속 은중과 상연처럼 서로를 선망하거나 원망한 순간이 있는지 물었다.
한편 '은중과 상연'은 9월 12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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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고은이 제작발표회 중 박지현을 향한 원망(?)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5일 오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김고은, 박지현, 조영민 감독이 참석했다.
'은중과 상연'은 매 순간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며, 또 질투하고 미워하며 일생에 걸쳐 얽히고설킨 두 친구, 은중과 상연의 모든 시간들을 마주하는 이야기이다.
두 사람은 작품 속 은중과 상연처럼 서로를 선망하거나 원망한 순간이 있는지 물었다. 박지현은 "제가 고은 언니를 질투하는 것은 아니고 부러워한다. 질투와 부러움이 비슷하지만 제가 부러움을 받아들이고, 따라하려고 노력한다. 언니를 따라하다보면 저도 언젠가 언니 같은 배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다. 제가 너무 존경하고 사랑하는 언니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고은은 "몇살 차이도 계속 존경한다고 해주니 정말 너무 고맙다. 지현이가 저를 정말 되게 좋아해주는 것이 느껴져서, 이렇게 사랑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고맙다"라며 "서로 좋은 이야기는 많이 했으니 저는 원망한 것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고은은 작심한 듯한 표정으로 "저는 피곤하면 잘 붓는다. 그런데 지현이는 안 부어요"라며 "촬영을 같이 했는데 저만 붓고 지현이는 안 붓고 그렇다. 저는 전 씬이랑 이번 씬이 얼굴이 튀는데 지현이는 전혀 아니다. 그게 원망스러웠다. 같이 고생했는데 왜 나만 붓지 싶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은중과 상연'은 9월 12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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