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쌀값 고공행진에 가공용 쌀 5만톤 공급
정광윤 기자 2025. 9. 5. 11:57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한 대형마트 쌀 판매 매장 모습. (사진=연합뉴스)]
농림축산식품부가 쌀 가공식품 업계에 정부관리 가공용 쌀을 5만톤 범위에서 추가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4일 기준 쌀 20㎏ 평균 소매가격은 6만454원으로 작년보다 17.5% 급등하면서 대부분 중소기업인 쌀 가공식품 업계는 쌀 구매의 어려움을 호소했고, 수출기업도 수출 물량 생산 차질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에 농식품부는 쌀 가공식품 수요가 늘어나는 추석 성수기를 앞두고 추가 공급을 결정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男 1억 벌때 3000만원 덜 받았다"…女 직장인 폭발
- "국평이 17억? 당첨돼도 그림의 떡"…서울 못 살겠네
- '쿠팡에 도전장'…로켓배송에 샛별배송으로 맞짱 어디?
- 누적된 내수 부진에…빨간불 켜진 카드사들
- KT, LGU+도 뚫렸나?…경고장 날린 하나증권
- 트럼프 "美에 공장 안지으면 '꽤 상당한' 반도체 관세…곧 발표"
- GM, 전기차 일부 단종·공장 폐쇄
- SK하이닉스, 2분기에도 'D램 1위'…삼성과 격차 벌렸다
- 가상자산 대여 서비스 '레버리지 제한'…오늘부터 가이드라인 시행
- 골드만 "연준 독립성 무너지면 금값 치솟는다…온스당 5천 달러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