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 반려견과 뭉클 인사 "공항에서 헤어질 때 가장 슬퍼"

허지형 기자 2025. 9. 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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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다니엘 헤니가 반려견과 뭉클한 이별의 순간을 전했다.

다니엘 헤니는 5일 자신의 SNS에 "Airport goodbyes are always the worst(공항에서의 작별은 항상 가장 슬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반려견을 따뜻하게 안고 있으며, 애틋한 눈빛에서 깊은 유대감이 느껴진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서치 2', '도그데이즈'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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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사진=다니엘 헤니 SNS
배우 다니엘 헤니가 반려견과 뭉클한 이별의 순간을 전했다.

다니엘 헤니는 5일 자신의 SNS에 "Airport goodbyes are always the worst(공항에서의 작별은 항상 가장 슬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반려견을 따뜻하게 안고 있으며, 애틋한 눈빛에서 깊은 유대감이 느껴진다.

이에 네티즌들은 "표정이 말해 준다", "둘 다 너무 사랑스럽다", "사진이 우리는 따뜻하게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서치 2', '도그데이즈'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아마존 스튜디오 드라마 '시간의 수레바퀴(The Wheel of Time)' 시즌3에서 랜(Lan) 역으로 출연해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그는 JTBC4 다큐멘터리 시리즈 '하고 싶은 거 다 해, 로스코'의 감독을 맡아 새로운 도전에 나서기도 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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