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딸 서아, 3살에 배우 데뷔…母 연기 DNA 물려받았다('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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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현 딸 서아가 생애 첫 연기에 도전한다.
특히 이 과정에서 2022년생인 이정현 첫째 딸 서아가 생애 첫 연기에 도전한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이정현은 서아에게 "이따가 연기해야 해. 잘할 수 있겠어?"라고 물었다.
이정현은 "독립영화라 제작비가 부족해서 지인들에게 보조출연을 부탁해서 찍는다"라며 "(아이가 연기해야 하는 장면이 하나 있어서) 서아한테 부탁했는데, 서아가 해보겠다고 하더라. 대사도 하나 있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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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이정현 딸 서아가 생애 첫 연기에 도전한다.
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의 두 번째 독립영화 연출 도전기가 공개된다.
배우, 가수로서 본업은 물론 육아, 요리에 이어 영화감독 도전까지 끝없이 열정을 불태우는 만능여신 이정현의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뿌듯하게 할 전망. 특히 이 과정에서 2022년생인 이정현 첫째 딸 서아가 생애 첫 연기에 도전한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공개되는 VCR 속 이정현은 연출을 맡은 영화 촬영 당일 새벽부터 일어나 스태프들을 위한 도시락을 정성껏 싼다. 이때 잠에서 깬 서아가 쪼르르 엄마 곁으로 온다. 이정현은 서아에게 “이따가 연기해야 해. 잘할 수 있겠어?”라고 물었다. 서아가 생애 처음 연기에 도전하게 됐다는 것.
이번 영화는 이정현의 대학원 졸업 작품이라고. 이정현은 “독립영화라 제작비가 부족해서 지인들에게 보조출연을 부탁해서 찍는다”라며 “(아이가 연기해야 하는 장면이 하나 있어서) 서아한테 부탁했는데, 서아가 해보겠다고 하더라. 대사도 하나 있다”라고 말한다. 서아는 당당하게 "나도 엄마처럼 할래"라며 엄마와 함께 촬영장으로 향한다.
드디어 시작된 영화 촬영. 서아는 엄마가 열심히 촬영하는 모습을 신기한 듯 집중하며 지켜본다. 잠시 후 서아는 생애 첫 연기를 하기 위해 카메라 앞에 선다. 슬픈 감정이 담긴 대사까지 해야 하는 연기였기에 결코 쉽지 않은 촬영. 엄마 이정현은 물론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서아가 잘 해낼 수 있을지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지켜본다.
서아의 촬영 중 예상 못한 돌발 변수가 발생해 모두들 마음을 졸이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 촬영 이후 스태프들로부터 “서아 잘한다”라는 아낌없는 칭찬까지 쏟아진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한다.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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