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북중관계, 비핵화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발전 기대"

김아영 기자 2025. 9. 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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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는 "북한·중국 관계가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 안정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장윤정 통일부 부대변인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어제(4일) 북중 정상회담에 대한 평가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습니다.

장 부대변인은 "북중 관계 동향에 대해 향후 관계기관과 예의주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북한과 중국은 이번 정상회담 결과를 발표하면서 지난 1~4차 방중 회담 때와 달리 비핵화에 대해서 별도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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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례브리핑 하는 장윤정 통일부 부대변인

통일부는 "북한·중국 관계가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 안정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장윤정 통일부 부대변인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어제(4일) 북중 정상회담에 대한 평가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습니다.

장 부대변인은 "북중 관계 동향에 대해 향후 관계기관과 예의주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북한과 중국은 이번 정상회담 결과를 발표하면서 지난 1~4차 방중 회담 때와 달리 비핵화에 대해서 별도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통일부는 김 위원장이 딸 김주애를 방중에 동반한 것이 후계자를 예고한 것인지에 관해서는 "김주애로 후계 가능성을 열어두고 예의주시한다는 그동안의 입장에 변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아영 기자 nin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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