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장원영 앞에 블랙카드 꺼냈다...“돈 걱정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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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그룹 아이브 장원영 앞에서 블랙 카드를 꺼냈다.
장원영은 "제가 마초맨을 좀 좋아한다. 추성훈 선배님을 꼭 만나 뵙고 싶었다"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추성훈은 장원영을 보며 "완전 공주님이네"라고 감탄했다.
이어 장원영은 추성훈에게 "추 형님이라고 부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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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에는 ‘전역하자마자 브이로그 찍고 놀러 온 럭키비키 원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장원영은 “제가 마초맨을 좀 좋아한다. 추성훈 선배님을 꼭 만나 뵙고 싶었다”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추성훈은 장원영을 보며 “완전 공주님이네”라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호칭 정리에 나섰고, 장원영은 “제가 일본에서 별명이 있다. 원영이 발음이 어려운지 팬들이 워뇨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추성훈은 “포뇨랑 비슷하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추성훈은 “장원영 만난다고 40시간 금식했다. 아무것도 안 먹었다. 관리도 받았다”고 말했다.
손에 블랙 카드를 든 추성훈은 “돈 걱정하지 마라. 지금 열심히 하고 있다. 사고 싶다면 바로 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장원영은 “오늘 루트를 바꾸겠다. 백화점에 가고 싶다”고 장난스럽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추성훈은 지난 8월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블랙 카드를 공개하며 “1년 연회비가 500만원이다. 매니저 같은 전담 상담자도 생긴다. 근데 난 무조건 현금이 있어야 든든하다. 옛날부터 1000만원은 들고 다닌다”고 밝히기도 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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