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살 찌우고 박지현 살 빼고‥20대 비주얼에 “너무 예뻐” 칭찬 배틀 (은중과 상연)

하지원 2025. 9. 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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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과 상연' 김고은 박지현이 20대 연기를 위해 체중 조절을 했다고 밝혔다.

김고은은 20대 시절을 연기한 박지현 모습을 회상하며 "너무 예뻤다"고 극찬했고 박지현도 김고은에 대해 "너무 사랑스러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은중과 상연'은 매 순간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며, 또 질투하고 미워하며 일생에 걸쳐 얽히고설킨 두 친구, 은중(김고은 분)과 상연(박지현)의 모든 시간들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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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고은 박지현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은중과 상연' 김고은 박지현이 20대 연기를 위해 체중 조절을 했다고 밝혔다.

9월 5일 오전 서울 중국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조영민 감독)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조영민 감독과 배우 김고은, 박지현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199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이어지는 작품 속 배경은 각 시간의 흐름과 변화를 반영하며 보는 재미를 더한다.

은중 역의 김고은은 20대 연기를 위해 살을 찌웠다며 "어릴 때 어땠나 생각하면 볼살이 통통했더라. 살을 찌우고 임했다"고 전했다. 상연 역의 박지현은 캐릭터 서사 탓 "저는 오히려 살을 뺐다"고 알렸다.

김고은은 20대 시절을 연기한 박지현 모습을 회상하며 "너무 예뻤다"고 극찬했고 박지현도 김고은에 대해 "너무 사랑스러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은중과 상연'은 매 순간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며, 또 질투하고 미워하며 일생에 걸쳐 얽히고설킨 두 친구, 은중(김고은 분)과 상연(박지현)의 모든 시간들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오는 12일 공개.

뉴스엔 하지원 oni1222@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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