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이지현→준디자이너, "9월 예약 마감"…미용사 새출발도 대박
임은서 기자 2025. 9. 5. 11:31
"노쇼는 절대 안돼"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헤어디자이너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 이지현 인스타그램
/ 이지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임은서 인턴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헤어디자이너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지난 2일 이지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제가 드디어 준오아카데미 디자이너양성과정에서 준디자이를 달고 9월 9일부터 11월 중순까지 고객분을 헤어 시술해드려요"라고 게시글을 업로드했다.
곧 이어 "너무 감사합니다. 예약하신 분들 노쇼는 절대 안되는 거 아시죠?"라며 '9월 예약 마감' 글을 게시했다. 이지현은 "오시는 분들 마음 편하게 관대하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와달라"며, "10월 예약글은 곧 올리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지현은 지난 3월 국가 공인 미용사 자격증 시험헤 합격했다는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그동안 이지현은 SNS에 꾸준히 미용 연습을 하는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이지현은 지난 7월 방송인 장영란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 미용사로 새 출발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연예계 활동을 너무 일찍 시작해 방송 말고는 할 줄 아는 것이 없었다"며, "내 자아를 찾고 싶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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