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중과 상연' 김고은 "21살 연기 위해 살 찌웠다..볼살 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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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과 상연' 김고은이 21살 연기를 위해 살을 찌웠다고 고백했다.
5일 오전 서울 중구 엠베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김고은은 자신이 맡은 은중 역에 대해 "기본적으로 은중은 상연을 멋있어 하고 동경한다. 상연은 나와 다르게 어딘가 특별하고 특출나고 사람 자체가 빛나니까. 질투보다는 동경과 부러움, 멋진 친구를 둬서 좋은 감정이 큰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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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대선 기자] 5일 서울 중구 엠베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은중과 상연'은 매 순간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며, 또 질투하고 미워하며 일생에 걸쳐 얽히고설킨 두 친구, 은중과 상연의 모든 시간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배우 김고은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5.09.05 /sunday@osen.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5/poctan/20250905113047477yxoq.jpg)
[OSEN=박소영 기자] '은중과 상연' 김고은이 21살 연기를 위해 살을 찌웠다고 고백했다.
5일 오전 서울 중구 엠베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김고은은 자신이 맡은 은중 역에 대해 "기본적으로 은중은 상연을 멋있어 하고 동경한다. 상연은 나와 다르게 어딘가 특별하고 특출나고 사람 자체가 빛나니까. 질투보다는 동경과 부러움, 멋진 친구를 둬서 좋은 감정이 큰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그는 "21살의 은중을 연기를 해야 했다. 10대의 이미지가 풍기는 나이라고 생각해서 살을 찌웠다. 내가 어릴 때 어땠나 보니 볼살이 통통했더라. 그래서 살을 찌웠다"고 밝혔다. 이에 박지현은 "너무 사랑스러웠다"며 김고은의 미모를 치켜세웠따.
'은중과 상연'은 매 순간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며, 또 질투하고 미워하며 일생에 걸쳐 얽히고설킨 두 친구, 은중(김고은 분)과 상연(박지현 분)의 모든 시간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12일 넷플릭스 공개 예정.
/comet568@osen.co.kr
[사진] 이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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