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산 등반하는 102세 아쿠자와 고치키 할아버지

민경찬 2025. 9. 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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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 102세의 나이에 후지산을 등정한 일본의 아쿠자와 고키치옹이 기네스 '세계 최고령 남성 후지산 등정' 기록을 인증 받았다. 사진은 아쿠자와옹(가운데 파란 헬멧)이 지난달 5일 가족 및 산악 동료들과 함께 도쿄 서부에서 해발 3776m의 후지산을 오르는 모습.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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